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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찾아온 불면의 밤.

 

 오늘은 밤새 예민한 성격 직업에 관련된 글을 찾아본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렇다 할 괜찮은 정보글은 보이지 않는다. 거기에 HSP 직업에 관련된 글은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그나마 MBTI 관련 글은 굉장히 조회 수도 높고 글 수도 많은 편이다. MBTI, 학부생 때 처음 접했는데, 이렇게 전국민적 밈이 되어버릴 줄이야. 더불어 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검사결과가 같은 점은 굉장히 신기하다. 개인적으로 MBTI도 오래되긴 했지만 애니어그램도 역사적으로 오래되고 꽤 신빙성이 높은 검사라고 생각되는데, MBTI에 이어 애니어그램이 그 뒤를 이어 전국적으로 유행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찾아본 예민한 성격 직업이란 검색키워드로 알아낸 정보는 사실 별로 없었다.

기자

배우

소설가

시인

작곡가 그 외 등등.

 

흥미롭게도 이 결과는 MBTI INFP유형 관련 직업과도 꽤나 비슷하다.

 예술가, 배우 소설가, 시인, 그래픽디자이너, 사서, 심리학자 등등

 

 아무래도 예민한 성격 직업은 현실적으로 돈을 많이 벌기엔 무리가 있는 직업군이 많다. 사장같이 높은 자리에 오르지는 못하지만, 즉흥적이고 감수성 예민한 성격에는 남들 아래에서 일하기보다 약간의 독립성이 보장된 프리랜서 직업이나 사람들과 1:1로 마주하는 직업이 어울릴 것이다. 한편, 타인의 감정 상태를 쉽게 알아차리고 배려하는 성격으로 이러한 장점들을 잘 활용한다면 서비스직에도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지만. 내적으로는 굉장히 고통스러움을 호소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예민한 사람들은 직장 내 분위기가 호의적인지 아닌지 그리고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따라 특히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아무튼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직업군이 어울리는 예민한 성격 직업 더불어 INFP와의 결합까지 경제적인 성공을 할 확률은 더더욱 낮아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데, 희망적인 이야기가 있다면 가지고 있는 예민함(민감함)을 제대로 다룰 수만 있다면 오히려 성공을 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민감함을 다루는 여러 방법은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하게 제시되어왔는데, 산책, 명상, 운동 등이 있고 그 외 다양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는 검색해보면 굉장히 많이 나오기도 하고 이미 아는 내용들도 많을 것이다. 성격을 고친다는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개인적으로는 아직 극복못한 부분이기도 해서 언뜻 너무 뻔한 이야기가 될까 싶어 가져오지는 않았다. 

 한편, 살짝 주제에서 핀트가 벗어난 얘기지만 인프피 추천 직업은 모두 약간의 창의성과 예술성이 요구되는 직업들이 꽤 많다. 그럼에도 INFP에게 높은 창의성과 예술성은 필수조건은 아닌 듯하다. 이는 관련 유튜브 댓글들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고 있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국어나 문학에 관심이 많고 꽤 잘하는 편이었고 한편, 어려서는 그림 대회에서 상도 조금 타기도 했는데 두드러지는 재능은 아니고 진짜 약간 잘하는 정도의 어중간한 재능이어서 본격적으로 직업적인 선택을 하기엔 너무나 어중간한 참 이래저래 고민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  '뛰어난'이 아닌 적어도 중간이상의 재능을 보이는 ‘어중간한’ 재능은 냉정하고 침착하게 객관적 결론을 내리고 나면 이 얼마나 희망과 절망을 오고 가는 슬픈 사실인지. 적성은 예술가 타입이나 재능이 안 따라주는 불운한 경우에는 취미로나마 즐길 수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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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가 지나 날이 많이 선선해졌다. 더위에 지쳐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나는 조금씩 의욕을 찾아가고 있다. 프리랜서 일도 새롭게 새롭게 적응ing 중이다.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병원에 가는 날인데, 아직 약이 일주일치 남아있어 다음 주로 미뤘다. 나는 미루기 선수이다.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써보는데 그도 그럴 것이 요즘엔 무얼 하고 싶지도 뭔갈 먹고 싶지도 않은 무기력의 연속이라 글감이랄 것이 없었다. 무기력엔 잠이 최고다. 그나마 가족과 함께라 밥을 짓고 하는 일이 의무이기에 열심히는 아니지만, 간단히라도 뭔갈 만들곤 하는데 나 혼자였을 때로 돌아가면 끼니나 제대로 먹었을까 싶다.

재택근무의 단점, 일하는 시간 외 밤 산책 빼고는 집밖에 거의 안 나가곤 하는데 지난주 토요일은 한의원에 다녀와서 오래간만에 사람 구경을 좀 하고 왔다. 외출이라고 뭐하지만 요즈음 동네밖에 안 다닌 지라 간만에 말도 섞고 하니 바닥이였던 사회성이 그나마 꿈틀대는 기분이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봄밤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잠자고 있던 연애 세포도 꿈틀거려 죽는 줄 알았다. 대리 설렘을 느끼면서도 실제로 저런 감정 기복을 느낀다면 난 죽었겠다 싶다. 사랑이 쉬운 일은 아니니. 평소 한지민 배우를 좋아하는 터라 기분 좋게 감상 중인데 많은 분이 이야기하는 환승 연애라는 설정은 어찌 보면 많이 불편한 느낌이다. 나는 연애의 지침을 겪은 사람으로 한지민이 맡은 역에 굉장히 이입이 잘 되었지만, 오랜 연애에 서로에게 너무나 익숙해지고 한편으론 설렘이 없는 연애가 그리 큰 죄였나 싶기도 하고. 둘의 헤어짐 포인트는 결혼이었지만 말이다. 중반까지라 결말은 아직 못 봤지만 아직 드라마 봄밤을 보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연애가 하고 싶지만, 하고 싶지 않다.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는 채로 누군가와 연애를 시작한다는 것이 괜찮은걸까? 약을 복용하며 딥한 우울은 조절이 되고 있지만 나의 성향이 우울이 기저에 깔려있고 더불어 굉장히 오래된 성질이라 내가 얼마나 밝아질 수 있을지 아니 얼마나 더 안 좋아지고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한편 사람도 만나기 꺼려하는 상태인데 연애가 웬말인가. 장거리가 아닌 이상 매주 매번 봐야하는 연애 나를 발전시키기도 하지만 아직 난 준비가 덜 되어있다는 생각뿐이다.

 사실 요즘 들어 나의 삶을 향한 시니컬한 태도도 고민이다. 사실 요즘 크게 재미있지도, 딱히 즐거울 만한 꺼리가 없다.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는 음악과 책도 이제 재미가 없다. 예전만큼 집중에 잘 되지 않기도 하지만 딱히 굳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도 없다. 요즘에 유행하는 에세이 책들도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그렇다. 나 지금 이렇게나 부정적이다. 아니 재미가 없다 삶이.

 쓰다보니 굉장히 부정적 글이 되었는데, 쳇바퀴 돌 듯 반복적인 일상에서 지금 나는 나름의 권태를 느끼는 것 같다. 내가 매일 하는 반찬거리도 한 달, 아니 이 주에 한 번 싸이클이 돌아오는데 다가오는 날들에 대한 어떤 기대도 설렘도 없고 반복되는 일상이 조금 지겨워졌을 뿐이다. 어떻게 하면 지루해보이는 일상이 다채롭게 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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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안내해드릴 정도는 상생협력상가 지원사업입니다. 2021 상생협력상가 조성 지원사업 신청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상생협력상가 조성 지원사업이란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가 임대인에게 건물 보수 비용을 지원하여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 상생 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상가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인천소재의 상가이며 10년 이상 임대료 인상을 자제하기로 한 임차인과 임대인이라면 누구든지 신청가능 하며 방수, 단열, 창호, 내벽 목공사 등 건물 내구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보수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니 서둘러서 신청하세요

신청자격은 인천시에 소재라 상가 건물을 소유 한자로 공동 소유의 경우 공동 소유자 전원의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 첨부시 1인 대표로 신청가능합니다. 상가건물의 요건으로는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한 상가 건물로 신청일 현재 보수 공사가 필요한 상가 건물 그리고 모집공고일 기준 임차인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가 건물입니다.

-제외대상
건축물대장 상 '위반건축물' 표기된 건물은 신청불가
임차인 전원이 소상공인(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이어야하며, 임차인과 임대인 간 '직계존비속 및 방계인 경우 제외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 27조1항3호(건축물 개수보수 및 장비 비용)에 따라 보조 또는 융자를 받은 경우 제외 (중복지원불가)
지방세 체납자 (완납 후 지원가능)

지원조건
O 상생협약기간 10년 이상, 차임 또는 보증금의 인상률 연2%이하로 임대계약 조건유지 등 임차인과 1:1 상생협약 체결

-임차인과 임대인 1:1협약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협약시점부터 향후 10년 이상의 임대차기간 보장
협약에 따른 임대차기간 동안 차임 또는 보증금 인상률(한도) 설정
임차임의 권리금 회수에 적극 협조
기타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호 이해관계 증진을 위한 사항

O 상생협약 위반 시 지원금을 반환한다는 내용의 의무이행 약정 및 공증
-센터와 임대인 1:1 약정
상생협력상가 선정에 따른 보수공사 지원에 관한 사항
상생협약 이행점검 등 사후관리를 위한 자료제출(제시) 의무
상생협약 이해의무 등 약정내용 위반 시 지원금 반환 의무
지원금 및 이자 반환 + 위약금(지원금의 10%) 납부


신청기간

2021.07.0.1.(목)~2021.07.30.(금)

지원대상

인천소재 상가로 10년 이상 임대료 인상을 자제 ( 차임 또는 보증금의 2% 이하 ) 하기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임대인

지원내용

상가건물 내구성 향상을 통해 임차인
영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수공사* 비용
※ 「건축법」제2조 제10호에 따라 건물의 노후화를 억제하거나
기능 향상 등을 대수선 하거나 일부 증축하는 행위
( 방수, 단열, 창호, 목공사, 미장, 타일, 보일러, 상하수도 공사, 전기 등 )


지원규모

3개 상가
※ 잔여예산에 발생여부에 따라 지원규모 확대 가능)

지원금액
1개 상가 기준 최대 2,000만원
(①평균환산보증금 + ②임차상가 수 + ③상생협약률)

지원대상자 선정

1차 : 사전심사 ( 구비서류 제출여부 및 현장조사 자료 확인 )
2차 : 선정심사위원회 ( 내·외부 심사위원 ) 개최 선정 평가

지원절차

신청방법

우편 또는 방문접수

접수 및 문의처
인천광역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팀(☎ 032-715-4048, 4046)
* 22101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 229 JST제물포스마트타운2층 소상공인지원팀 「상생협력상가」 담당자 앞
(우편접수는 접수 마감일인 ‘21.7.30.(금) 소인분에 한하여 접수)

※ 임차인 소상공인확인서 대체서류 공지 ※
1.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2. 매출액 증빙서류(2020년) 1부
- 과세사업자 :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1부 or
- 면세사업자 :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1부
※ 발급처 : 인터넷(정부24)발급, 행정복지센터 발급
3. 상시종업원수 확인서류 1부
- 상시근로자가 없을 경우(종업원이 없는 경우)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1부 or
- 상시근로자 있을 경우(4대보험에 가입된 종업원이 있는 경우) : 4대보험 사업자 가입자 명부 1부
※ 발급처 :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2021년도제2차「상생협력상가」조성지원사업(관련서식).hwp
0.11MB
2021년도제2차「상생협력상가」조성지원사업(공고문).pdf
0.32MB

https://www.insupport.or.kr/sub41.php?m1=19&m2=22&m3=&board_mode=list&board_no=&board_search_keyword=&board_page=1&board_search_head_word=&board_mode=view&board_no=101

인천광역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인천소상공인지원,인천서민금융복지,소상공인컨설팅,불공정거래피해상담,불공정피해,소상공인경영개선,도시형소공인

www.insupport.or.kr

#상생협력상가 #상생협력상가 지원사업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천 취창업 재직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0)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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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1_취창업재직청년월세지원사업_운영지침.pdf
0.19MB
2.서식목록_2021_취창업재직청년월세지원사업.hwp
0.07MB
1.2021_취창업재직청년월세지원사업참여자 모집_공고.pdf
0.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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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라면 다달이 나가는 월급이 다소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은 월급에 생활에 이런 저런 생활비를 제외하면 저축할 돈도 없는 것 현실. 이렇게 주거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정부에서는 다양한 주거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죠. 바로 전세로 옮길 수 있다면 좋겠지만, 목돈도 들고, 어려 사정으로 인해 월세를 사는 취청년이라면 눈여겨볼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인천 월세지원 사업입니다.  2021년 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하여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연령의 인천시에 거주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라도 지원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1인 가구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1인 당 월 10만원씩  8번 ,최대 8개월 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지만, 월 임차료가 10만원 미만의 경우에는 실제 납부금액만 지급하면 됩니다. 

상세한 신청자격은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가능합니다. 정확히 신청일 기준 만 19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으로 상세한 출생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981.1.1.~2001.12.31.) 주소지는 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인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이며, 주택 기준으로는 월세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의 민간주택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등 공동주택으로서 임대차 계약당사자는 참여자 본인 명의로 체결 건만 유효하니 주의해주세요.  한편, 부모 및 친·인척 등 특수관계에 있는 사람 소유건물과 임대차계약체결, 보증금 100% 전세 계약자, 영업용 오피스텔, 상가 건물 월세 계약자는 지원 불가하니 잘 알아보고 신청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청 및 접수기간은 2021. 6. 14(월) ∼ 2021. 7. 30(금), 18:00까지 이며 접수와 자격검토 및 지원 대상자 선정·통보는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O 재직 기준

 (취업자) 4대보험 가입자

 (창업자) 만 3개월 이상 3년 미만 사업자 등록자 (*업종에 딸 소득증명 요청할 수 있음)

 

O 제외대상 : 신청일 기준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참여 제한

 - 기초생활수급자(생계, 급여 등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7조①항 해당 급여수급자)

 - 주택 소유자

 - 정부 등 청년 주거 지원사업 참여자

   (행복주택, 전세 임대주택, 사회주택, 매입임대사업주택 등)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무직

 - 소비 향락 도박 사행 등 비사회업적 업종사자

 - 사업 참여 중 정부 등 보조금을 부정하게 신청하거나 수급하여 반환 또는 지급제한 

   처분을 받을 날부터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자 및 지원금 등 환수금 미반환 중인 자

 -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 기타 인천광역시 및 운영기관이 사업목적과 취지에 비추어 적정하지 않아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자

   (청년희망디딤돌통장사업, 희망키움통장, 내일키움통장,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인천드림For청년통장, (1석5조)인천 재직청년 드림포인트 등 자산형성 지원사업참여자 신청가능

 

유유기지 홈페이지 접속(www.inuu.kr)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프로그램 탭에서 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지원사업으로 들어가신 뒤 신청하기를 눌러 자격 검증(자격 요건 자가 점검), 신청서 작성, 제출(관련서류 첨부)을 누르면 간단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선정 통보방법은 온라인 및 문자로 진행됩니다. 인천 월세 지원 사업 요건에 충족되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 월세 부담 줄여보세요.


신청서류

[서식1] 「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사업」 지원신청서 1부
[서식2] 「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사업」신청자 확인서 1부
[서식3]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정보 처리에 관한 동의서 1부
[서식4]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 동의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주소변동이력 포함,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 사본 및 임대료 이체내역서(신청일 기준 최근 1개월분) 각 1부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1부(신청일 기준 최근 1년분)
(취업자)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 확인서 1부
(창업자) 사업자등록증명원 1부


​ (문의) (재)인천테크노파크 청년지원센터 032-725-3048~3049, 3066~3067

 

https://itp.or.kr/intro.asp?tmid=13&seq=5130

 

인천테크노파크

 (재)인천테크노파크 공고 제2021-241 『2021년 취·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에서는 인천시 거주 취·창업 재직 청년 주거비 부담을 완화

i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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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하반기 상생협력상가 지원사업모집  (0)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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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이란 책에서 발취한 내용을 토대로한 민감성 테스트이다. 지적넓얇(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팟캐스트에도 나와 유명해지기도 했다. 예민함 테스트(민감성 테스트)는 평균적으로 타인에 비해 얼마나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자가 진단 테스트이며 테스트 링크는 아래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이 염려되어 쓰지는 못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링크가 있어 살포시 가져와보았다.

http://chartschool.kr/test/sensitive.aspx


각 질문에 느끼는 대로 o,x로 답하면 된다. 어느 정도 해당된다면 ㅇ, 확실하지 않거나 해당되지 않는다면 x로 답하는 방식이다. 문항은 통증에 민감한지, 청각이 예민한 편인지, 타인의 기분을 쉽게 알아채는 편인지. 카페인에 민감한 지 등등 23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앞에 질문에 12개 이상으로 o로 답했다면 매우 민감한 사람이다. 민감도의 정도는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둔감한 사람이 예민하게 변하기도 하기 때문에 참고용으로 삼으면 될 것 같다.

나는 정말 많은 문항에 해당되는 사람이였다. 이 테스트로 담긴 책은 예민함 > 민감함으로 다르게 생각할 수있다는 점과 나와 같이 민감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구나라고 위안을 받았던 책이다. 예민한, 아니 민감한 성격은 죄가 아니다. 단지 타인들보다 조금 불편할 수도 반대로 그로 인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아니 살 수 있다고 한다. 타고난 민감함을 바꿀 수 없다면, 관련 서적을 통해 컨트롤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최근에는 다행이 민감한 사람들을 다룬 책이 참 많아졌다. 이전에 비해 나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져서 참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737160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수줍고 서투르다고 스스로 다그치지 마세요. 섬세하고 깊이 반응하는 중입니다.” 다른 이들이 모르는 것을 포착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느끼는 민감한 이들을 위한 심리워크북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민감한 성향은 고등동물 중에서 15~20%만이 지니고 태어나는, 몇몇에게만 허락된 선천적인 기질 중의 하나이다. 민감한 이들은 남들보다 미세한 부분까지 감지하므로 보다 창의적이고, 배려심이 뛰어나고, 직관이 발달하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민감함을 까칠함이나

book.naver.com

만일 자신이 민감한 사람으로 나왔다면, 일레인 N. 아론의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웅진지식하우스)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민감한 성격의 한 사람으로써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가족이나 지인의 민감한 성격 때문에 고통받거나 좀 더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관련된 자세한 책 서평은 조만간 또 올리도록 하겠다.

이제 벌써 입춘. 봄이 다가왔다. 봄이 다가옴이 반갑기도 전에 이번 주에 슬슬 한파가 다시 온다고 한다. 코로나 질병으로 인해 모두가 정신없는 와중, 날씨가 추워져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면역력 꼭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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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리학 정보로 돌아온 도룸입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좋을 심리학 관련 사이트에 대해서 가져와 보았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사이트는 바로 한국심리학회라는 사이트입니다. 링크는 바로 아래에 첨부해두었습니다.

 

http://www.koreanpsychology.or.kr/

 

한국심리학회

 

www.koreanpsychology.or.kr

 

사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 알고 계시는 사이트인지라, 그래도 간단히 어떤 정보가 모아져있는지 소개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한국심리학회 링크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첫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뉴를 보면 학회소개부터, 심리학 진학 및 취업정보, 심리학 세상, 알림마당, 학술지, 학술대회 쭉~ 있습니다. 학회에 관련된 분이 아니라면 가장 도움이 되는 메뉴는 동그라미 쳐둔 아래 세 가지 정도입니다. 바쁘신 분들이라면 저 메뉴들만 살펴보아도 심리학에 관해 이미 엄청난 지식이 쌓이실 것 같습니다.

 

 

1. 심리학 기본 정보

 

한국심리학회의 상단 메뉴 중 진학 및 취업정보란을 들어가보면 심리학의 정의부터 현황, 전망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분야별 설명까지 상세하게 있습니다. 임상심리학부터 상담심리학, 산업 및 조직심리학, 사회 및 성격심리학, 발달심리학, 인지 및 생물심리학, 문화 및 사회문제심리학, 건강심리학, 여성심리학, 소비자광고심리학, 학교심리학, 법정심리학, 중독심리학, 코칭심리학 등 심리학을 분야별로 총정리해서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임상심리학은 개인이나 집단의 심리 문제를 다루는 학문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간략한 정의 뿐만아니라 연구 및 심리평가, 심리치료, 교육, 자문 등으로 나누어 굉장히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상담심리학, 발달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심리학이 있으니 하나씩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심리학과 진학 및 취업정보

 

 이 사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심리학과를 진학하고자 하는 고등학생이라면 참고할 만한 정보인 진학과 취업에 관련된 정보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과히 심리학과에 비전을 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굉장히 유용할 정보입니다. 이 메뉴는 사이트 상단의 심리학과 정보<전공지망자 안내<대학교/대학원 정보 메뉴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국내 심리학과가 있는 대학교부터 대학원까지 각 학과 전화번호와 팩스, 그리고 사이트가 링크되어있으니 관심있는 학교를 들어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심리학 책 추천 목록

 

 전공및 취업정보<전공지망자안내<추천도서 메뉴를 통해서는 위와 같이 심리학 관련 추천도서 정보를 알 수도 있습니다. 전문가가 직접 엄선한 심리학 책 추천 목록이 있다면, 관련된 책을 고르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이 부분은 특히 개인적으로 사이트가 굉장히 잘 구현되어 있다고 생각한 부분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탭을 살펴보시면 단계별로 심리학 비전공자인지, 심리학 전공 희망자인지, 심리학 전공자인지를 구분지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인 주제별 선택을 누르게 되면 다양한 심리학 분야로 연결해 도서를 카테고리화한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이런 디테일로 인해 검색을 통한 맞춤별 추천도서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칭찬해 줄만한 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건 추천도서의 업데이트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2011년도에서 멈춘 것 같은 느낌이라 비교적 최근도서는 추천도서 목록에 들어가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분야별로 도서 갯수도 좀 적은 편이라서 그 점도 조금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분야별로는 적어보이는 양일 수는 있지만, 전체를 통틀어서 보면 그 양이 어마어마하기는 합니다..

 

 

4. 심리학과 취업정보

 심리학과 전공을 하신 분들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 취업정보 게시판입니다. 심리학회 사이트이다보니 구인란에는 비교적 최근 날짜의 구인글이 올라와있어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는 게시판인 것 같습니다. 소중한 구인정보도 자주 올라오니 관련 종사자분들은 눈여겨보셔야 할 게시판입니다.

 

그 외에 심리학 세상 카테고리에는 심리학 신간도서 및, 영화 속 심리학, 네이버 캐스트, 인물 속 심리학, 심리학 영상자료, 심리학 용어사전, 심리학 전문가 패널 등 심리학 관련해서 굉장한 꿀정보가 집합되어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심리학 신간도서 메뉴의 경우에는 비교적 최근 도서까지 꾸준하게 업데이트되고 있는 모습니다. 이 사이트를 활용해 새롭게 출시되는 심리학 신간 정보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한편, 비전공자 및 심리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분들은 영화 속 심리학 등 대중문화 속의 심리학을 통해 흥미로운 접근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애정하는 영화 중 하나인 굿윌헌터가 들어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심리학 관련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정보도 꾸준히 올라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한국심리학회 사이트를 소개해 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과 구독 부탁드리며 다음에 또 좋은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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